
▲복면가왕 QR코드 펀치(사진=MBC '복면가왕' 방송캡처)
이주혁으로 추정되는 '복면가왕 바코드'가 가수 펀치를 꺾었다.
7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1라운드 마지막 대결 '바코드'와 'QR코드'가 김윤아의 'Going Home'으로 감미로운 무대를 선보였다.
승리는 '바코드'가 14대 7로 승리했다. 아쉽게 패배한 'QR코드'는 '도깨비' OST를 부른 가수 펀치였다.
펀치는 "데뷔 8년 만에 경연 프로는 처음"이라며 "고민하다 '복면가왕'에 출연했다. 많은 OST를 했는데 그 중 자리잡게 해준 도깨비 OST를 가장 좋아한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