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미나이(사진 = 하이어뮤직 제공)
제미나이는 지난 6일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 디지털 싱글 'Know me (노우 미)'를 발매했다.
이는 지난해 11월 선보인 더블 싱글 앨범 'Going (고잉)' 이후 3개월 만에 발표하는 제미나이의 신보로, ‘Going’에 이어 그루비룸이 프로듀싱을 맡았다.

▲제미나이(사진 = 하이어뮤직 제공)
그루비룸과의 다시 한번 호흡을 맞춘 제미나이는 "그루비룸의 트랙은 저의 좋은 점만 잘 부각시켜 주어서 함께 작업할 때 늘 즐겁다. 항상 감사하다고 생각한다"고 협업 소감을 밝혔다.
또, 앞으로의 활동 계획에 대해 "현재 가장 큰 목표는 앨범 발매다. 언젠가는 저의 스토리를 담은 앨범을 보여드리고 싶다. 앞으로 더 큰 계획들이 있으니 좋게 지켜봐주시면 감사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호소력 짙은 목소리를 지닌 차세대 R&B 아티스트 제미나이는 지난 2019년 1월 발매된 그루비룸의 싱글 앨범 'THIS NIGHT(디스 나이트)'의 타이틀곡 '행성(This Night) (Feat. Blue.D, Jhnovr)' 작사가로서 본격적인 음악 활동을 시작했고, 지난해 9월 발매된 하이어뮤직 컴필레이션의 두 번째 앨범 'H1GHR : BLUE TAPE(하이어 : 블루 테이프)'의 첫 번째 트랙 'Champagne Diet(샴페인 다이어트)'에 박재범, pH-1, 28AV와 함께 참여하며 힙합/R&B씬 기대주로 주목받고 있는 신예 아티스트다. 스케이트보드 등을 타며 서브컬처를 향유하는 등 본인만의 문화를 만들어 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