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달려라 댕댕이' 김지민(사진제공=MBC에브리원)
지난 8일 첫 방송된 MBC every1 ‘달려라 댕댕이’에서 김지민은 반려견 느낌, 나리와 함께 도그 스포츠에 도전했다.
오프닝에서 김지민은 반려견들과 함께 제작진이 준비한 레드카펫에 올랐지만 강풍과 함께 찾아온 예능신 덕분에 카펫이 뒤집히며 강제 몸개그를 시전했다. 예상치 못한 돌발상황을 놀라운 센스와 예능감으로 소화한 김지민은 “프로그램이 잘 풀리려는 신호”라며 긍정왕의 면모를 뽐냈다.
장애물 달리기의 일종인 어질리티 대회에 도전하게 된 김지민은 멤버들 중 가장 먼저 테스트를 받았다. “앉아”라는 훈련이 잘 돼 있어 모두의 기대를 한 몸에 받은 김지민과 나리였지만 막상 주인이 강아지가 되어 허들을 뛰어넘고, 터널 속에 들어가는 견아일체의 상황을 연출했다. 결국 김지민은 고함과 함께 “나 안 해!”라고 포기 선언을 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달려라 댕댕이' 김지민(사진제공=MBC에브리원)
이처럼 김지민은 반려견과 함께 도그 스포츠에 도전하며 대세 개그우먼의 예능감과 몸개그를 마음껏 과시했다. 또한 평소 방송에서 볼 수 없었던 애견인의 일상과 함께 강아지에 대한 다양한 지식을 뽐내며 반전 매력을 선사했다.
한편, 언제나 즐거운 웃음을 선사하는 개그우먼 김지민과 반려견의 맹활약이 담긴 MBC every1 '달려라 댕댕이‘는 매주 월요일 오후 8시 30분에서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