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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봄봄봄'→양지은 정통 트롯…나이 1세 차이 '미스터ㆍ미스 트롯' 진(眞)의 품격

▲사랑의콜센타 트롯대잔치(사진제공=TV조선)
▲사랑의콜센타 트롯대잔치(사진제공=TV조선)

임영웅이 '봄봄봄'으로 '사랑의 콜센타'에 봄 기운을 가득 불러왔다. 나이 1세 차이 양지은도 정통 트로트로 '미스트롯' 진(眞)의 위엄을 과시했다.

19일 방송된 TV조선 '사랑의 콜센타'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미스터트롯' TOP6와 '미스트롯2' TOP7, '미스터&미스' 레인보우까지 총 28인 트롯 주역들이 모인 '트롯대잔치' 2부가 펼쳐졌다.

이날 방송에서 임영웅은 달달한 러브송 '봄봄봄'으로 설레는 '봄맞이 기분송'을 불렀다. 임영웅은 "봄이 다가오니까 따뜻한 봄날에 함께 즐기고 싶다"라며 주특기인 휘파람까지 곁들인 '봄봄봄' 무대로 한도를 초과한 달달함과 역대급 귀호강을 선사했다.

또 '미스트롯2' 진(眞) 양지은은 정통 트로트로 '미스트롯2' 진의 위엄을 보여줬다. 양지은의 노래에 관객이 된 트롯 스타들은 손을 모으고 무대를 지켜봤고, 탄성을 지르는 듯 감격의 반응을 보였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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