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카오TV를 통해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 공개되고 있는 예능 '맛집의 옆집'에서 대박집의 옆집 사장님을 찾아가 관심을 받고 있다.
옆집수사대의 수사반장 역할을 맡은 김구라는 각기 30대와 20대를 대표하는 대세 예능인 이진호, 떠오르는 예능돌 이장준과 합을 맞추며 웃음 만렙 티키타카를 펼치고 있다. 프로그램 진행을 담당하는 것은 물론, 재기발랄한 예능감으로 무장한 이진호, 이장준에게 적재적소에서 자연스럽게 질문을 던지며 폭소 유발 입담을 이끌어내고 있는 것. 재기발랄한 슈터에게 공을 토스하며 연신 웃음 득점을 이어가는 듯한 모양새로, 후배 방송인들과 환상의 팀워크와 특급 케미를 펼치고 있다는 평. 더욱이 이들과 옆집 수사에 나선 형사들로 빙의해 꽁트 연기까지 펼치는 등, 다양한 시도로 1020세대의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대박집 옆에서 꿋꿋이 매장을 운영하는 사장님들의 어려움에 공감하는 것은 물론, 재치 만점 사장님들의 입담에 오히려 당황하고 쩔쩔매는 ‘톰과 제리’스러운 케미도 보여줘 폭소를 자아낸다. 더욱이 시청자의 눈높이에서 옆집의 장단점을 찾아보고 대박집과 비교하며 차별점을 이끌어내야 하는 프로그램 특성상, 사장님과 친근한 케미를 이루는 ‘케미 장인’으로서의 능력이 더욱 솔직하면서도 가감 없는 평가를 가능케 하는 원동력이 되고 있다.
이러한 김구라의 활약에 '맛집의 옆집' 시청자들은 각종 커뮤니티 댓글을 통해 “김구라 수사반장과 이진호, 이장준까지 세 명의 합이 정말 좋다” “옆집 사장님과 김구라의 케미에 웃음을 참을 수가 없다” “옆집 메뉴에 대한 김구라 리액션이 솔직해서 재밌다” 등 긍정적인 반응을 쏟아내고 있다.
이러한 호평 속 '맛집의 옆집'은 11회까지 공개된 현재 본편 누적 조회수 3100만뷰를 넘어서며 카카오TV의 명실상부한 인기 프로그램으로 거듭나고 있다.
김구라는 24일 오전 10시 공개되는 '맛집의 옆집' 12회에서도 새로운 옆집을 찾아가 친근한 활약을 이어갈 계획이다. 방송 노출을 모두 거절하고 오로지 맛으로 입소문이 난 ‘찐 맛집’의 옆집을 찾아가, 사장님 가족과 옆집의 메뉴부터 인생사에 이르기까지 다채로운 입담을 펼치는 것. 더욱이 김구라는 자신을 닮았다는 여 사장님과 특급 티키타카를 펼치는 것은 물론 래퍼가 꿈이었다는 사장님 아들의 랩을 들어보고, 사장님의 노래 열창까지 청하는 등 흥겨운 분위기를 돋우며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한편 지난 2월 6일 첫 공개된 이래 쉬지 않고 달려오며 옆집만의 매력과 재미로 인기 예능으로 거듭난 '맛집의 옆집'은 이번 12회 공개 후 1주일의 휴식기를 통해 콘텐츠를 재정비하고 보다 참신하고 강렬한 재미로 오는 5월 8일 오전 10시 다시 돌아올 예정이다. 다양한 매력의 대박집 옆집 발굴은 물론 옆집수사대와 사장님 간 웃음 가득 티키타카로 재미를 선사하는 '맛집의 옆집'은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 카카오TV에서 공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