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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출근' 광고 회사 최인철, 아이폰 광고 TBWA의 '15초의 기적'

▲‘아무튼 출근!’ 광고 회사 아트디렉터 최인철(사진제공=MBC)
▲‘아무튼 출근!’ 광고 회사 아트디렉터 최인철(사진제공=MBC)
'아무튼 출근' 광고 회사 TBWA 아트디렉터 최인철의 치열한 노력이 가득찬 하루가 펼쳐졌다.

최근 방송된 MBC ‘아무튼 출근!’에서는 ‘15초의 기적’을 불러일으키는 광고 회사 아트디렉터 최인철의 애정 가득한 직장 생활이 공개됐다.

12년 차 광고회사 아트디렉터 최인철은 출근 후 간식과 독서의 여유도 잠시, '회의 지옥'에 갇혀 분주한 하루를 보냈다. 꼼꼼히 세부사항을 체크하고 개인 작업으로 야근까지 불사하는 등 열정을 다하는 그의 모습은 감탄을 자아냈다. 최인철은 "0.1초의 작은 디테일 하나에도 광고 효과가 달라진다"라고 말하며 끊임없이 노력하고 고민해야 하는 광고인의 '숙명' 그 자체를 보여줬다.

그런가 하면 서울 대표 핫플레이스인 가로수길에서 여유로운 점심시간을 보내 부러움을 사기도 했다. 쉴 새 없이 트렌드를 좇아야 하는 광고업계의 특성상 영감을 얻기 위해 긴 점심시간을 누릴 수 있는 최인철은 평소 가보고 싶던 갤러리에 들러 전시회를 감상하는 등 휴식 시간까지 알차게 활용하며 하루를 꽉 채웠다.

최인철은 김구라, 박선영, 광희 세 MC의 이미지에 딱 어울리는 광고를 추천하며 예리한 관찰력과 분석력을 빛내기도 했다. 먼저 ‘잡학다식’의 대명사인 김구라에게는 맞춤 뉴스 서비스 광고를, 아나운서 출신으로 신뢰가 가는 이미지인 박선영에게는 보험과 공익 광고를 추천했다. 그리고 최근 뛰어난 협상가로 급부상한 광희를 위해 ‘최저가 검색 서비스’ 광고를 추천, ‘찰떡 매칭’으로 공감과 웃음을 안겼다.

이외에도 광고인으로서 더욱 발전하기 위한 그만의 노력이 밝혀져 놀라움을 안겼다. 강연과 캘리그라피, 독립출판에까지 도전하며 다양한 경험을 쌓기 위해 고군분투해 왔던 것. 뿐만 아니라 광고주가 생각하는 이미지와 맞아떨어져 직접 광고에 출연한 이색 이력까지 공개, 감각적이고 다재다능한 면모로 안방극장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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