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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기적' 홍보 마케터 나예은, 행복한 덕업일치 "일할 때 가장 행복"

▲‘아무튼 출근!’ 영화 마케터 나예은(사진제공=MBC)
▲‘아무튼 출근!’ 영화 마케터 나예은(사진제공=MBC)
영화 마케터 나예은이 일을 향한 ‘찐 사랑’을 발산했다.

최근 방송된 MBC ‘아무튼 출근!’에서는 영화의 첫인상을 책임지는 영화 마케터 나예은의 애정 가득한 직장 생활이 공개됐다.

먼저 영화 마케터 나예은은 “배우와 제작진은 선발 주자, 홍보 마케터는 후발 주자”라며 영화와 떼려야 뗄 수 없는 홍보의 ‘운명 공동체’ 면모를 드러냈다. 나긋나긋한 말투로 많은 사람을 설득해야 하는 마케터의 특징을 보여줬다.

이날 6개월 만의 공식 행사를 앞둔 나예은은 회의를 거듭하고, 프로페셔널한 진행을 위해 대본 리딩 멘트까지 준비하며 노력을 기울였다. 현장으로 향한 뒤에는 대관료, 촬영팀, 배우 위치, 무대 세팅까지 꼼꼼하게 체크하는 ‘올 라운더’의 면모로 감탄을 절로 자아냈다.

이어 배우 이성민, 박정민, 임윤아, 이수경이 함께한 제작 보고회가 시작됐고, 나예은은 막중한 부담감에 긴장하는 것도 잠시 차분한 태도로 행사를 무사히 끝마쳤다. 사무실로 돌아온 뒤에는 실시간 뉴스를 확인하고, 해맑은 웃음을 띤 채 모든 기사에 ‘좋아요’를 누르며 즐겁게 업무를 이어갔다. 마지막까지 열정을 불태운 나예은은 “영화 보는 것이 즐거워서 입사했는데, 일할 때 가장 행복한 것 같다”며 행복한 ‘덕업일치’를 그려내 시청자를 미소 짓게 했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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