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김고은ㆍ안소희ㆍ한지민ㆍ한효주, BH엔터테인먼트 직원 위해 대활약

▲BH엔터테인먼트(사진제공=tvN)
▲BH엔터테인먼트(사진제공=tvN)
배우 김고은, 박해수, 안소희, 이진욱, 추자현, 한지민, 한효주가 BH엔터테인먼트 소속사 직원들의 복지를 위한 상품 획득에 나선다.

28일 방송되는 tvN ‘출장 십오야’에서는 직원들의 복지 아이템을 획득하기 위한 배우들의 고군분투기가 그려진다.

박보영은 상품 라인업 중에 직접 선택한 상품이 있다. 박보영이 “저는 애사심이 높은 상태”라며 고른 지극히 현실적인 이 상품은 등장하자마자 직원들의 환호를 이끌어냈다. 직원들의 호응을 들은 배우진은 여느 때보다 높은 텐션으로 게임에 임한다.

김고은이 적극적으로 나영석PD와의 상품 협상에 나서며 폭소를 예고한다. 지난 21일 유쾌한 모습으로 폭발적인 호응을 불렀던 김고은은 오늘도 대활약을 펼친다. 평소 ‘출장 십오야’ 애청자라는 김고은은 한효주와 함께 빈틈없는 논리와 협상력으로 상품 추가 확보를 시도한다.

이날 나PD가 제시할 게임은 ‘줄줄이 말해요’로, 주제에 맞는 단어를 말하면 되지만 순발력이 필요해 난이도가 높은 게임이다. 추자현은 시작부터 웃음을 부르는 게임 실력으로 꾸밈 없는 매력을 발산한다. 이밖에도 열정 가득한 박해수, 안소희, 이진욱, 한지민의 반전 매력이 오늘 밤 시청자를 찾아간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