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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인아, 고무대야 요가→고난도 프리즈까지 도전

▲‘정글의 법칙' 설인아(사진제공=SBS)
▲‘정글의 법칙' 설인아(사진제공=SBS)
설인아가 뗏목 위에서 요가, 필라테스, ‘런닝맨’에서 선보였던 ‘프리즈’까지 도전한다.

29일 방송되는 SBS ‘정글의 법칙-펜트아일랜드: 욕망의 섬’에서는 부족원들을 위해 야간 수중사냥에 나서는 김병만과 위태위태 고무대야 요가에 도전하는 설인아의 모습이 공개된다.

이날 방송에서 김병만은 야간 수중 사냥에 나선다. 멤버들이 적은 식량으로 배를 겨우 채웠기 때문이다. 하지만 거친 파도는 물론 칠흑 같은 어둠에 시야마저 안 좋은 위험천만한 상황에 앞서 수중 사냥을 나선 설인아는 ”위험하다“며 김병만을 말렸다.

하지만 김병만은 배고파하는 멤버들을 보며 뜻을 굽히지 않았다. 그는 ”1인 1 전복을 먹게 해 주겠다“며 굳은 의지까지 비쳤다. 김병만은 같이 가자는 멤버들에게 ”지금처럼 위험한 상황에서는 나 혼자 가는 게 낫다“라며 멤버들을 만류했다. 혈혈단신 수중 사냥을 떠나는 김병만의 뒷모습을 보던 설인아는 눈시울을 붉히기도 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이번 주제인 ‘상상 생존’에 맞춰 멤버들이 각자의 상상 실현에 도전한다. 무동력 우물 수로의 최성민을 시작으로 화덕과 물고기 꼬치 제작을 꿈꾸던 하도권 등 다양한 상상 도전이 계속된다.

그중 설인아는 ‘고무대야에서의 수상 요가’에 도전한다. 설인아는 직접 제작한 대나무 틀에 스티로폼 부표를 부착한 뗏목을 제작, 그 위에서 각종 요가 자세는 물론 필라테스, 그리고 ‘런닝맨’에서 선보였던 ‘프리즈’까지 도전한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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