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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도권, 절벽 가옥 아닌 야생 취침 선택 “아무런 장비 없는 네이처!”

▲‘정글의 법칙'(사진제공=SBS)
▲‘정글의 법칙'(사진제공=SBS)
나이 45세 하도권이 절벽 가옥이 아닌 야생 취침에 도전한다.

29일 방송되는 SBS ‘정글의 법칙-펜트아일랜드: 욕망의 섬’에서는 하도권이 ‘절벽 가옥’에서 잠을 청한 설인아와 밤바다의 거센 바람에 굴하지 않고 야외 취침에 나선다.

족장 김병만의 상상으로 쌓아올린 ‘정글 하우스’의 끝판왕 ‘절벽 가옥’은 ‘펜트아일랜드’ 편에 걸맞은 환상의 오션뷰와 탄탄한 나무 바닥, 꼼꼼한 마감 처리로 취침 멤버들을 환호하게 했다. 설인아는 “이거 아파트 마루 아니에요?”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유오성, 최성민까지 세 명이 눕기에 충분한 크기는 물론 절벽 앞 바다의 파도 소리는 멤버들을 꿀잠에 빠지게 했다.

그런가 하면 정글 찐팬 하도권은 취침마저 남달랐다. 아늑한 전진 하우스를 코앞에 두고도 “아무런 장비 없는 네이처!”를 외치며 자신만의 정글 낭만인 야생 취침을 고집했다. 전진과 제작진의 만류에도 하도권은 평온하게 잠을 청했다. 하지만 잠시 뒤, 그는 바다의 거센 바람과 밤이 깊을수록 떨어지는 기온 탓에 끝내 몸을 일으켰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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