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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미 나이 들어도 변치않는 안정환 향한 팬심 "촬영 전날 잠 못 잤다"

▲'전국방방쿡쿡'(사진제공=MBN)
▲'전국방방쿡쿡'(사진제공=MBN)
나이 39세 정유미가 온주완, 유인영과 함께 ‘전국방방쿡쿡’에 출연한다.

12일 방송되는 MBN ‘전국방방쿡쿡’(이하 ‘방방쿡’) 10회에는 배우 온주완, 유인영, 정유미가 열 번째 캠핑 친구로 방문해 이상엽이 절친들의 등장에 깜짝 놀란다.

온주완, 유인영, 정유미는 이날 이상엽의 절친들답게 이상엽과 관련한 각종 에피소드를 대방출한다. 그 중 유인영과 온주완은 이상엽이 고쳤으면 하는 점으로 각각 ‘지각’과 ‘근자감’을 꼽는다. 특히 온주완은 이상엽의 ‘지각’ 때문에 그의 어머니한테까지 연락을 한 적이 있다고까지 말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더불어 온주완은 이상엽의 ‘근자감’을 ‘겸손함’으로 눌러버리는 센스를 발휘, ‘방방쿡’의 분위기를 더욱 화기애애하게 만든다. 절친들의 거침없는 입담에 이상엽은 친구들의 미담을 방출하며 진화에 나선다. 그런 가운데 이상엽이 “온주완 때문에 운 적이 있다”고 밝힌다.

온주완의 입담에 이어 정유미는 촬영 전날 잠을 못 잤다고 한다. 과거 안정환이 이탈리아 리그에서 활약할 당시의 경기까지 지켜봤다는 정유미의 불면의 이유가 팬심에서 우러나온 설렘일지, 아니면 다른 이유가 있을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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