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국방방쿡쿡’(사진제공=MBN)
12일 방송되는 MBN ‘전국방방쿡쿡’(이하 ‘방방쿡’) 10회에는 배우 팀 이상엽의 절친인 온주완, 유인영, 정유미가 캠핑 친구로 출연해 애정 가득한 폭로전을 이어가며 ‘찐 우정’을 증명한다.
배우 팀 차태현, 장혁, 이상엽과 스포츠 선수 팀 현주엽, 안정환, 김태균은 충청남도 보령에서 ‘스트레스가 확 풀리는 음식’을 주제로 열 번째 대결을 펼친다. 조개, 주꾸미, 꽃게 등 보령의 특산물로 푸짐한 한 상 차림을 준비하던 양 팀은 캠핑 친구 온주완, 유인영, 정유미의 등장에 깜짝 놀란다.

▲‘전국방방쿡쿡’(사진제공=MBN)
특히 유인영과 이상엽은 서로의 첫인상에 대해 “별로”라고 표현해 모두를 폭소케 한다. 유인영이 첫 만남 당시 불편했던 심경을 고백하자, 이상엽은 “친해지고 싶었는데 내가 본 표정 중에 가장 안 좋았다”고 답한다. 이에 질세라 온주완 역시 윤계상의 소개로 이상엽과 처음 만났던 당시를 떠올리며 이상엽의 첫인상이 별로였다고 말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