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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세 나이' 송해, '전국노래자랑' 충북 청주 스페셜 진행…실력자ㆍ먹거리 재조명

▲'전국노래자랑' 송해(사진=KBS1 '전국노래자랑' 방송화면 캡처)
▲'전국노래자랑' 송해(사진=KBS1 '전국노래자랑' 방송화면 캡처)

나이 95세 '일요일의 남자' 송해가 '전국노래자랑' 충북 청주시 스페셜을 진행했다.

송해는 19일 방송된 KBS1 '전국노래자랑-스페셜'에 출연했다. 이날 임수민 아나운서는 충청북도 청주시를 찾아간다고 말했다.

송해는 "청주시는 깨끗한 느낌이 든다. 옛부터 교육의 고장으로도 유명하다"라고 말했다. 이어 임수민 아나운서는 "청주는 충청북도 도청 소재지"라며 "중부 내륙 행정, 문화, 교육의 중심지이다. 또 청원군과 통합해 도농복합 도시로 성장했다"라고 말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2014년 충북 청주에서 진행한 '전국노래자랑' 외에 다양한 스페셜 영상들이 공개됐다.

41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프로그램이자, 스타 등용문의 산실임을 여실히 보여주는 전국노래자랑은 매주 일요일 오후 12시 30분 방송된다.

한편, 송해는 1927년 황해도 재령이 고향으로 올해 나이 95세다.

김세훈 기자 shkim@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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