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은밀한 감사' 장세혁, 신스틸러 활약 '긴장감 UP'

▲장세혁(사진 = tvN ‘은밀한 감사’ 방송 화면 캡처)
▲장세혁(사진 = tvN ‘은밀한 감사’ 방송 화면 캡처)
배우 장세혁이 ‘은밀한 감사’에서 신스틸러 활약을 펼쳤다.

​지난 10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은밀한 감사’ 6회에서 장세혁은 해무기업의 광고 모델이자 톱스타인 PK 역으로 출연했다.

극 중 PK는 화보 촬영 도중 무단으로 이탈하는 안하무인 태도를 보이는가 하면 의문의 여성과 드라이브 중 사진 촬영을 시도한 차량을 추격해 보복운전 사고를 일으키는 등 문제적 행보를 보였다.

​사고 이후 해무기업이 모델 교체를 진행하지 않자 감사팀은 조사에 착수했고 그 과정에서 PK의 배후에 세산그룹 오현영(지수연 분)이 있다는 사실이 드러났다. 장세혁은 특권 의식에 사로잡힌 캐릭터의 뻔뻔함과 죄책감 없는 면모를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소화하며 극의 몰입도를 더했다.

​이번 출연은 장덕수에서 장세혁으로 활동명을 변경한 이후 선보인 첫 공식 행보다. 장세혁은 그간 드라마 ‘청담국제고등학교’ 시리즈, ‘미지의 서울’, ‘첫, 사랑을 위하여’ 등에서 쌓아온 연기 스펙트럼을 바탕으로 이번 작품에서도 존재감을 입증했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