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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대군부인' 변우석X아이유, 리허설부터 뜨거웠던 키스신 비하인드 공개

▲'21세기 대군부인' 10회 비하인드(사진=유튜브 채널 'MBC Drama' )
▲'21세기 대군부인' 10회 비하인드(사진=유튜브 채널 'MBC Drama' )

'21세기 대군부인' 변우석과 아이유의 키스신 비하인드가 공개됐다.

MBC '21세기 대군부인' 측은 지난 9일 '드디어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 대군부부! 쌍방통행 키스신 현장 비하인드'라는 제목의 10회 비하인드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은 성희주(아이유 분)의 이혼 통보 신으로 시작했다. 잠시 촬영을 쉬는 사이 이안대군 역의 변우석은 "달콤하게 나한테 안겼다가 진짜 힘들 때 차니까 (성희주가) 더 사랑스럽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아이유는 "그런데 이건 너무하긴 하다"라며 이안대군의 마음에 공감하는 모습을 보였다.

10회에서 가장 화제를 모았던 이안대군과 성희주의 키스신 현장도 공개됐다. 리허설부터 두 사람은 동작 하나하나 꼼꼼히 맞췄다. 옷을 하나 벗어보자는 연출의 말에 변우석과 아이유는 아이디어를 내기 시작했고, 책상에 기대 자연스럽게 겉옷 하나를 벗는 것으로 이야기했다.

막상 촬영에 들어가자 불편한 자세 때문에 어려움을 겪기도 했지만, 변우석과 아이유은 무사히 키스신 촬영을 끝마쳤다.

'21세기 대군부인'은 오는 16일 종영한다.

윤준필 기자 yoon@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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