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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프라이즈' 이찬원, 미스터리한 '죽음의 저주' 실체 예고

▲'서프라이즈' 이찬원(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서프라이즈' 이찬원(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서프라이즈 미스터리 살롱' 이찬원이 영화보다 더 영화같은 미스터리를 예고했다.

10일 방송된 MBC '서프라이즈 미스터리 살롱'에서는 동네 제과점의 인기 스타였던 아름다운 그녀의 충격적 비밀과 일곱 개의 얼굴을 가진 여자의 15년 도주 생활을 주요 에피소드로 다뤘다. 또 이날 방송에선 스카이콩콩을 타고 후지산에 등반한 남자의 기상천외한 도전기를 전했다.

방송이 끝난 뒤 공개된 '서프라이즈 미스터리 살롱' 16회 예고편에서 이찬원은 비장한 목소리로 "영화 아닙니다. 실화 맞습니다"라고 이야기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이어 예고편은 전염병처럼 죽음이 퍼져가는 모습을 보여주고, 이 모든 것이 누군가 만든 설계된 함정이라고 해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예고편 끝에는 기묘한 죽음의 미스터리의 진실을 마주한 이찬원이 깜짝 놀라는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서프라이즈 미스터리 살롱'은 매주 일요일 오전 10시 40분 방송한다.

윤준필 기자 yoon@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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