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솔지(사진제공=씨제스 엔터테인먼트)
솔지는 오는 26일 오후 6시 첫 미니 앨범 'First Letter' 발매를 확정 지으며 본격적인 컴백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
씨제스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4일 공식 SNS를 통해 솔지의 미니앨범 발매일과 함께 앨범 콘셉트 이미지를 공개했다.
솔지만의 감성적인 느낌이 담긴 콘셉트 이미지가 담긴 첫 미니앨범 'First Letter'는 겨울 끝자락에 잘 어울리는 음악들을 담은 앨범으로 솔지만의 독보적인 가창력과 감성적인 음색이 돋보이는 타이틀 곡 '계절이 끝에서'를 비롯 이별의 아픔이 담긴 발라드 곡 '이렇게 헤어지고 있어', 리듬감이 돋보이는 소울 곡 'Pillow'와 'Have a good day'등 총 6개의 트랙을 담아낼 예정이다.
특히 이번 앨범의 타이틀 곡 '계절이 끝에서'는 솔지만의 깊은 감정선과 곡 해석이 탁월하게 돋보이는 발라드 곡으로 겨울의 끝자락에서 많은 리스너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으로 예상된다. 약 1년 6개월만의 본격 컴백인만큼 솔지 또한 새로운 앨범 준비에 그 어느 때보다 박차를 가하며 이번 앨범에 대해 "나의 소중한 보물함을 누군가에게 보여주는 것 같이 설레임과 행복을 느끼고 있다"고 전하는 등 큰 애정을 드러냈다.
솔지는 첫 미니 앨범 발매소식과 함께 앞으로의 다양한 활동을 예고하며 오랫동안 컴백을 기다려온 팬들의 갈증을 풀어줄 계획이다.
솔지의 첫번째 미니앨범 'First Letter'는 오는 25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