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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안수지, '진품명품'서 윤영미 아나운서와 나이 잊은 고미술품 감정 대결

▲가수 안수지(사진=KBS1 '진품명품' 방송화면 캡처)
▲가수 안수지(사진=KBS1 '진품명품' 방송화면 캡처)

가수 안수지가 '진품명품' 쇼 감정단으로 출연해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윤영미와 나이 잊은 고미술품 감정 대결을 펼쳤다.

안수지는 3일 방송된 KBS1 'TV쇼 진품명품'에 쇼 감정단으로 출연했다. 이날 강승화 아나운서는 안수지에 대해 "오랜만의 출연"이라며 최근 JTBC '싱어게인2'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것을 언급했다.

안수지는 1999년 방송된 드라마 '청춘의 덫' OST를 불러 시선을 집중시켰다. 이어 "오늘 대진운이 최악"이라며 함께 출연한 윤영미, 개그맨 김한국의 실력을 칭찬했다. 그는 "인생 한 수 배우고 가겠다"라고 각오를 밝혔다.

▲윤영미 방송인(사진=KBS1 '진품명품' 방송화면 캡처)
▲윤영미 방송인(사진=KBS1 '진품명품' 방송화면 캡처)

안수지와 경쟁을 펼칠 쇼 감정단으로는 윤영미와 김한국이 출연했다. 특히 윤영미는 "나올 때마다 장원을 해서 집에 장구(상품)를 둘 곳이 없다"라고 자신만만한 모습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진품명품'에는 화로 모양 토기, 남농 허건 10폭 병품, 기미년 독립 만세운동이 적힌 일기가 감정품으로 등장했다.

김세훈 기자 shkim@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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