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싸우면 다행이야' 파트리샤(사진제공=MBC)
4일 방송되는 MBC '안싸우면 다행이야'(이하 '안다행')에서 박명수, 조나단, 럭키, 폴 서울의 '내손내잡(내 손으로 내가 잡는다)' 이야기가 그려진다.

▲'안싸우면 다행이야' 파트리샤(사진제공=MBC)
붐과 안정환은 "조나단은 똑똑하고 예의도 바르다"라며 칭찬하고, 파트리샤는 "오빠는 잔소리가 많다. 꼴 보기 싫다. '꼰대력'이 살짝 있다"라고 솔직한 입담을 드러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든다.

▲'안싸우면 다행이야' (사진제공=MBC)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