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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고왕자 조나단, '안싸우면 다행이야' 촬영지 섬에서 키조개 관자&누룽지 폭풍 먹방(ft. 럭키&폴)

▲'안싸우면 다행이야' 파트리샤(사진제공=MBC)
▲'안싸우면 다행이야' 파트리샤(사진제공=MBC)
콩고 남매 조나단과 럭키, 폴, 박명수가 '안싸우면 다행이야' 촬영지 섬에서 키조개 잡이에 나선다.

4일 방송되는 MBC '안싸우면 다행이야'(이하 '안다행')에서 박명수, 조나단, 럭키, 폴 서울의 '내손내잡(내 손으로 내가 잡는다)' 이야기가 그려진다.

▲'안싸우면 다행이야' 파트리샤(사진제공=MBC)
▲'안싸우면 다행이야' 파트리샤(사진제공=MBC)
이날 파트리샤는 오빠 조나단의 섬 생활을 지켜보기 앞서 "기대되지만 걱정된다. 요리를 못한다. 라면도 못 끓인다"라고 폭로해 궁금증을 유발한다.

붐과 안정환은 "조나단은 똑똑하고 예의도 바르다"라며 칭찬하고, 파트리샤는 "오빠는 잔소리가 많다. 꼴 보기 싫다. '꼰대력'이 살짝 있다"라고 솔직한 입담을 드러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든다.

▲'안싸우면 다행이야' (사진제공=MBC)
▲'안싸우면 다행이야' (사진제공=MBC)
이에 더해 파트리샤는 '내손내잡' 내내 잘난 척하는 조나단의 행동을 하나하나 꼬집는가 하면, 겁에 질린 오빠의 모습을 보고 박장대소한다. 급기야 파트리샤는 조나단의 만행에 "도저히 못 보겠다며"며 난색을 표한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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