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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중 전시회, 모바일 커머스로 티켓 판매…한정판 굿즈+작품 제공

▲김호중 전시회 '별의노래' 포스터(사진제공=생각엔터테인먼트)
▲김호중 전시회 '별의노래' 포스터(사진제공=생각엔터테인먼트)

가수 김호중 전시회 '별의 노래' 티켓이 모바일 커머스를 통해 판매를 시작한다.

2022 김호중 展 '별의 노래' 티켓은 14일 오후 7시부터 롯데홈쇼핑이 진행하는 '대한민국 광클절'을 통해 판매된다.

이날 '대한민국 광클절'에서 티켓을 구매한 관람객에게는 김호중의 한정판 포스터와 포토 카드를 제공하고, 구매 고객 중 한 명을 추첨해 현재 '별의 노래'에서 전시 중인 알레한드로 비질란테 작품 중 한 점을 선물한다.

'별의 노래'는 김호중과 동시대 예술을 대표하는 작가들이 함께 만들어 낸 전시회로, 한 단어로 정의할 수 없는 아티스트 김호중의 시대를 기록했다.

'별의 노래'는 롯데홈쇼핑과 협업한 한정판 굿즈와 전시 작품 제공 이벤트뿐만 아니라, 현장을 찾는 관람객들을 위해 김호중의 목소리가 담긴 오디오 가이드를 제공했다. 또 김호중이 전시 기간 중 직접 도슨트로 전시회에 참석하는 시간도 마련했다.

'별의 노래'는 지난 13일부터 김호중의 단독 콘서트 '아리스트라'의 의상 전시까지 시작했다. 김호중이 첫 단독콘서트에서 착용한 의상을 통해 팬들과 잊지 못할 시간을 보냈던 여운과 열기를 느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오는 11월 20일까지 열리는 전시회 '별의 노래'는 휴관일 없이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관람 가능하다. 티켓 구매는 티켓 예매처 인터파크 티켓과 현장 예매를 통해 할 수 있다.

윤준필 기자 yoon@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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