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승신(사진=TV조선 방송화면 캡처)
나이 54세 배우 이승신이 '건강면세점'에 출연한다.
6일 방송되는 TV조선 '건강면세점'에서는 배우 이승신이 의뢰인으로 출연한다.
이날 이승신은 지인들과 함께 5일장에 방문한다. 이승신은 지인들과 분식으로 군것질을 하면서 "탄수화물을 먹다보니 6kg이나 체중이 늘었다"라고 털어놓는다.
이승신은 탄수화물을 끊을 수 없다고 이야기하면서 또 "남편이 야식을 먹자고 한다"라며 남편 김종진의 야식 유혹을 전한다. 이승신은 탄수화물 중독에 야식까지 더해 뱃살이 늘어나는 것도 걱정한다.
그런 이승신을 위해 '건강면세점'에서는 고지혈, 고혈당, 고혈압의 위험을 전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