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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종세상' 이영화 근황, 나이 29세에 세상 떠난 아들→영화 '친구' 실제 모델 남편 공개

▲'특종세상'이 나이 65세 가수 이영화의 근황을 공개한다.(사진=MBN 방송화면 캡처)
▲'특종세상'이 나이 65세 가수 이영화의 근황을 공개한다.(사진=MBN 방송화면 캡처)

'특종세상'에서 1980년대 디바 가수 이영화의 근황과 영화 '친구' 속 실제 모델이었던 그의 남편, 세상을 떠난 이영화의 아들에 대해 이야기한다.

10일 방송되는 MBN '특종세상'에서는 특유의 독특한 음색과 호소력 짙은 가창력으로 1980년대를 대표했던 가수 이영화를 만난다.

그는 1집 '실비 오는 소리에'로 데뷔하자마자 스타덤에 올랐지만, 치명적 약점을 숨기고 데뷔했었다. 바로 아들이 있었던 것. 이영화는 유부녀 스캔들로 한순간에 추락했다.

이날 방송에서 그는 부모님의 봉안당을 찾아 아들의 사진을 보여주고는 눈물을 참지 못한다. 이영화는 "엄마, 아버지 우리 아들 잘 보살펴 주세요"라고 말한다. 이영화는 아들이 29세였던 때 급성 심근경색으로 아들을 잃었다. 한 방송에서 그는 "아들이 떠나고 나니 실어증, 우울증이 왔다"라고 고백한 바 있다.

또 이날 이영화는 파란만장 인생에 구원처럼 찾아온 현 남편을 이야기한다. 이영화는 영화 '친구' 속 장동건의 실제 모델이었던 남편을 만나 재혼했다. 이영화는 "그런 사람 만나서 어떡하느냐는 이야기를 듣고, 왕따 아닌 왕따도 당했다"라고 털어놓는다.

'특종세상'은 한 시대를 풍미했던 톱스타 이영화를 한 공사장에서 만난다.

이영화의 근황은 10일 오후 9시 5분 MBN '특종세상'에서 공개된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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