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전상근, 4일 새 싱글 ‘어느 날에도, 어떤 날에도’ 발매…달달 감성 '기대 UP'

▲전상근(사진 = 셀러빗 제공)
▲전상근(사진 = 셀러빗 제공)
가수 전상근의 신곡이 베일을 벗는다.

전상근은 4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 싱글 ‘어느 날에도, 어떤 날에도’를 발매한다.

‘어느 날에도, 어떤 날에도’는 사랑하는 사람을 향한 진실한 마음과 깊은 감성을 그린 따뜻한 발라드 곡이다. 함께함에 감사하고 영원을 꿈꾸는 마음을 담아낸 가사가 전상근의 호소력 짙은 목소리와 만나 더 깊은 감동을 선사한다.

특히 “눈부신 햇살 같은 너와 / 마주 앉아 우리 눈을 맞추고 / 서로를 따스하게 맞잡은 손에 / 내 마음에 다가오는 감정들” 등 일상적이면서도 낭만적인 가사가 귓가를 사로잡으며 새로운 프러포즈송 탄생을 예감케 하고 있다.

전상근은 그동안 ‘사랑이란 멜로는 없어’, ‘사랑은 지날수록 더욱 선명하게 남아’, ‘돌아와 줘’ 등 가슴을 절절하게 울리는 감성적인 곡들로 큰 사랑을 받아왔다.

지난 5월 선보인 싱글앨범 ‘I Will Fly (아이 윌 플라이)’ 이후 약 6개월 만에 신보로 돌아온 전상근은 ‘어느 날에도, 어떤 날에도’를 통해 올겨울에 어울리는 따뜻한 감성을 담아 리스너들의 마음을 정조준할 예정이다.

한편, 전상근의 새 싱글 ‘어느 날에도, 어떤 날에도’는 4일 오후 6시부터 감상할 수 있다.

김세훈 기자 shkim@bizenter.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