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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주니어, 베트남 콘서트 성료…현지 팬들과 뜨거운 호홉

▲슈퍼주니어(사진 = Lable SJ 제공)
▲슈퍼주니어(사진 = Lable SJ 제공)
그룹 슈퍼주니어가 12년 만에 베트남에서 단독 콘서트로 현지 팬들과 만났다.

슈퍼주니어는 지난 11일 베트남 호치민에서 'SUPER JUNIOR WORLD TOUR - SUPER SHOW 9 : ROAD'(슈퍼주니어 월드투어 - 슈퍼쇼 9 : 로드)의 열세 번째 도시 공연을 성료했다.

지난해 7월 서울에서 막을 올린 'SUPER SHOW 9 : ROAD'는 이날 베트남 공연까지 아시아 8개 도시, 남미 4개 도시에서 성공적으로 펼쳐지며 'K-POP 레전드' 슈퍼주니어의 위상을 확인시켰다.

특히 이번 베트남 'SUPER SHOW'는 지난 2011년 세 번째 시즌 이후 약 12년 만이라 현지 팬들의 더욱 뜨거운 환호를 얻었다. 슈퍼주니어 멤버들도 열정적인 무대로 팬들과 소통했다.

전 세계 음악 팬들이 열광한 'Mr.Simple'(미스터 심플), 'House Party'(하우스 파티), 'Devil'(데빌), 'Black Suit'(블랙 슈트)', 'SORRY SORRY'(쏘리쏘리) 등 히트곡들이 베트남 콘서트에서도 큰 박수와 함성을 불러일으켰다. 'ROAD'라는 부제에 맞춰 'Callin''(콜린), 'MANGO'(망고), 'Celebrate'(셀러브레이트) 등 최신곡 무대도 이어졌다.

K.R.Y의 '너였으면 참 좋겠다', 이특·신동·시원의 '라떼', D&E의 'BAD'와 '땡겨 (Danger)'까지 유닛 무대는 'SUPER SHOW 9 : ROAD'를 한층 풍성하고 다채롭게 이끌었다. 예성은 최근 발매한 정규 1집 스페셜 버전 타이틀곡 'Floral Sense'(플로럴 센스) 솔로 버전 라이브로 감성을 더했다.

글로벌 관객들과 함께 유의미한 발자국을 찍어가고 있는 슈퍼주니어의 대표 브랜드 콘서트 'SUPER SHOW 9 : ROAD' 여정이 그 자체로 K-POP 씬에서 귀감이 되고 있다.

한편, 슈퍼주니어는 오는 18일과 19일 일본 사이타마 베루나 돔에서 'SUPER SHOW 9 : ROAD'를 개최한다.

이성미 기자 smlee@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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