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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진ㆍ성리ㆍ고정우ㆍ한태이ㆍ강재수ㆍ임찬, '화밤' 출격…행운요정의 정체는?

▲‘화요일은 밤이 좋아’(사진제공=TV조선)
▲‘화요일은 밤이 좋아’(사진제공=TV조선)
박서진, 성리, 고정우, 한태이, 강재수, 임찬이 ‘화요일은 밤이 좋아’에서 종합선물세트같은 무대를 선사한다.

4일 방송되는 TV CHOSUN 예능 ‘화요일은 밤이 좋아’(이하 ‘화밤’) 62회에는 연륜으로 다져진 여유로운 무대매너와 탄탄한 가창력으로 모두를 환호하게 한 행운요정이 출연한다.

장구의 신 박서진, 치명 트롯돌 성리, 트롯 해남 고정우, 핫해핫해 한태이, 트롯 건축학도 강재수, 트롯 낚시왕 임찬이 출격해 ‘미스터트롯2’에서 보여주지 못한 6인 6색 매력을 대방출한다. 

▲‘화요일은 밤이 좋아’(사진제공=TV조선)
▲‘화요일은 밤이 좋아’(사진제공=TV조선)
이날 방송에서 ‘미스터트롯2’ 재간둥이들은 각자 다른 스페셜 메들리를 선보인다. 고정우-임찬-강재수의 화려한 가창력, 한태이-성리의 섹시 퍼포먼스, 장구의 신 박서진의 폭발적인 장구 연주. 오직 ‘화밤’에서만 볼 수 있는, 단 1초도 눈 뗄 수 없는 재간둥이들의 스페셜 메들리 무대가 화요일 밤 시청자들의 오감을 깨울 전망이다.

이와 함께 ‘미스터트롯2’에서 팀미션 동료였던 아이돌부 성리와 한태이의 맞대결이 성사돼 궁금증을 자극한다. 이는 ‘화밤’ 최초로 ‘미스터트롯2’ VS ‘미스터트롯2’ 대결이라고. 다시는 없을 줄 알았던 데스매치의 악몽(?)에 괴로워하는 것도 잠시, 한태이와 성리는 각자 이기기 위한 비장의 선곡을 준비한다. 특히 한태이는 이날만을 위해 아내에게 바치는 노래를 준비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화요일은 밤이 좋아’(사진제공=TV조선)
▲‘화요일은 밤이 좋아’(사진제공=TV조선)
한태이의 활약은 트롯 섹시킹 장민호를 향한 도발로 이어진다. 이날 등장부터 화끈한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화밤’ 여심을 들썩이게 한 한태이는 차세대 트롯 섹시킹 자리를 넘보고 있다고. 급기야 한태이는 “장민호를 뛰어넘는 섹시를 보여주겠다”며 거침없는 도발을 시전, 모두를 당황하게 한다. 

그런가 하면 ‘화밤’ 행운요정으로 역대급 스타가 깜짝 등장하는 것으로 알려져 기대를 모은다. 노래, 연기, 예능까지 모든 분야를 섭렵한 이 시대 최고의 만능 엔터테이너가 ‘화밤’에 강림하는 것. 그의 등장에 은가은은 자신의 인생 롤모델이라며 울먹거린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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