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박2일' 유선호 아빠(사진=KBS 방송화면 캡처)
'1박 2일' 시즌4 라비의 빈 자리를 채운 유선호가 휴게소에서 아빠를 만난다.
16일 방송되는 KBS2 '1박 2일' 시즌4에서는 멤버들의 봄 출사 여행이 그려진다.
용돈을 늘리기 위해 다양한 미션을 수행하던 멤버들은 휴게소에서 거짓말 같은 상황을 맞이한다. 유선호의 아버지와 마주치게 된 것.
유선호는 "아빠가 왜 여기있어?"라며 놀라고, 멤버들과 제작진은 "진짜 아빠?"라며 깜짝 놀란다. 멤버들은 인파 속으로 사라지려 하는 유선호의 아버지를 쫓았다.
멤버들은 유선호의 아버지에게 유선호의 '1박 2일'에 대한 평가를 묻는 등 솔직 담백한 토크를 이어간다. 유선호의 아버지는 '1박 2일'의 모든 일을 낱낱이 파헤치고 있었고, 딘딘은 유선호에게 "너 정말 다 이야기 하는구나"라고 말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