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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갑부 폐업 탈출 대작전’ 은현장, 하남 PT숍 솔루션 돌입

▲‘서민갑부 폐업 탈출 대작전’ 은현장(사진제공=채널A)
▲‘서민갑부 폐업 탈출 대작전’ 은현장(사진제공=채널A)
‘서민갑부 폐업 탈출 대작전’ 은현장이 생활고까지 시달리는 위기의 하남 PT숍 솔루션에 돌입한다.

26일 방송되는 채널A ‘서민갑부 폐업 탈출 대작전’에서는 극심한 생활고에 시달리고 있는 PT숍 솔루션을 진행한다.

이날 솔루션을 앞둔 PT숍은 터무니없이 적은 매출과 감당하기 버거운 운영비로 월세와 관리비가 밀린 것은 물론 전기 단전까지 당했었다고 한다.

PT숍이 위치한 곳은 경기도 하남시의 신도시로, 빼곡하게 들어선 주거 단지 뒤편으로는 먹자골목이 위치해있다. 가게를 찾아 이동하던 은현장은 ‘유동 인구가 있기에 해볼 만한 곳’이라며 입지적으로 나쁜 곳은 아니라고 평가했다. 문제는 스포츠 센터 밀집 건물임에도 불구하고 업종을 유추할 수 없는 안내표와 폐쇄적인 출입문, 눈에 띄지 않는 홍보 배너까지 더해져 접근성 최악이라는 것. 심지어 두 MC는 방송 최초로 입구 컷을 당하기까지 당해 시작부터 난항이 예고한다.

우여곡절 끝에 가게에 들어선 두 MC는 내부를 둘러보지만 은현장의 입에서 나온 첫 마디는 바로 “여기 나이트클럽이야?”라며 놀란다. PT숍답지 않게 클럽을 연상시키는 현란한 조명색에 인테리어 전문가인 제이쓴 또한 의아함을 감추지 못한다. 이외에도 안내데스크에 붙어있는 욕설 스티커, 마사지 숍을 연상시키는 체인 가림막 등 전반적으로 PT숍과 어울리지 않는 분위기로 은현장과 제이쓴은 눈살을 찌푸린다.

이뿐 아니라, 운동을 가르치고 있는 입장임에도 불구하고 몸 관리를 제대로 하지 않은 사장님과 운동 센터의 기본인 사이클과 체중계마저 갖춰지지 않은 PT숍에 두 MC는 당황한다. 하지만 가장 중요한 건 바로 트레이너의 운동 실력이기에, 은현장은 PT 수업을 받아보겠다며 호기롭게 나선다. 그런데, 자신만만한 모습을 보이던 것도 잠시, 고강도 운동에 어지럼증까지 호소한다.

맹선미 기자 msm@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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