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혼자산다' 전현무(사진제공=MBC)
'나혼자산다' 전현무가 외국 식자재 마트 방문 후 줄리안의 집에서 출장뷔페를 오픈한다. 인도 럭키부터 이탈리아 알베르토, 독일 다니엘, 일본 타쿠야, 벨기에 줄리안까지 '대한 외국인' 5인을 위한 집밥 만들기에 도전한다.
6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추석을 맞아 10년지기 외국인 동생들에게 집밥을 만들어 주는 전현무의 모습이 공개된다.
전현무는 "무든램지의 첫 출장 요리입니다"라고 밝힌 전현무는 한껏 긴장된 모습으로 외국 식자재 마트에 입성한다. 그는 국내 마트에서 구하기 어려운 각종 소스와 재료에서 눈을 떼지 못한다. 사찰이나 명상원보다 좋다며 외국 식자재 마트에서 힐링을 만끽하는 전현무의 모습이 웃음을 안긴다.
전현무가 짐을 바리바리 싸 들고 향한 곳은 10년 절친 줄리안의 집이었다. 외관은 한국, 내부는 유럽으로, 동서양이 공존하는 인테리어가 시선을 끌어당긴다. 백 살이 넘는 피아노부터 18세기에 만들어진 앤티크 가구까지, 곳곳에 자리한 빈티지 가구를 본 전현무는 "빈티지스럽게 만든 새 거가 좋아"라며 확고한 취향을 드러내 폭소를 안긴다.
줄리안 집에 하나 둘 외국인 동생들이 모이기 시작하고, 전현무는 본격적인 요리에 돌입한다. 전현무는 이번 출장 뷔페 요리 준비를 위해 이틀 동안 한 시간 반 밖에 못 잤다고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만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