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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츠아이 후배 걸그룹' 세인트 새틴 탄생…최종 멤버 사쿠라 선발

▲세인트 새틴(SAINT SATINE) 멤버 에밀리(왼쪽부터), 렉시, 사쿠라, 사마라(사진출처=하이브-게펜레코드)
▲세인트 새틴(SAINT SATINE) 멤버 에밀리(왼쪽부터), 렉시, 사쿠라, 사마라(사진출처=하이브-게펜레코드)

하이브와 게펜레코드(HxG)가 4인조 신인 그룹 세인트 새틴(SAINT SATINE)의 마지막 멤버를 찾았다.

12일 일본 OTT 플랫폼 아베마를 통해 공개된 글로벌 오디션 '월드 스카우트: 더 파이널 피스'에서 최종회에서는 일본인 참가자 사쿠라가 1만 4000 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세인트 새틴의 데뷔 멤버로 선발됐다. 이로써 세인트 새틴은 기존 멤버인 에밀리, 렉시, 사마라에 사쿠라가 합류하며 4인 체제를 완성했다.

▲‘월드 스카우트: 더 파이널 피스’ 12화 방송화면 갈무리(사진출처=ABEMA (아베마))
▲‘월드 스카우트: 더 파이널 피스’ 12화 방송화면 갈무리(사진출처=ABEMA (아베마))

이날 결선 무대에서 사쿠라는 신곡 'PARTY b4 the PARTY(파티 비포 더 파티)' 퍼포먼스를 통해 고난도 동작과 여유로운 무대 매너를 선보였다. 심사위원인 손성득 HxG 수석 크리에이터는 사쿠라의 무대 장악력을 높게 평가하며 그의 스타성을 인정했다. 함께 결승에 오른 아야나도 안정적인 실력을 보여줬지만 팀 케미스트리와 성장세 등에서 높은 점수를 얻은 사쿠라가 최종 데뷔 멤버로 호명됐다.

팀명 세인트 새틴은 강렬한 카리스마를 뜻하는 '세인트'와 부드럽고 세련된 이미지를 의미하는 '새틴'의 합성어로 결정됐다. 미국 출신 에밀리, 스웨덴 출신 렉시, 브라질 출신 사마라, 일본 출신 사쿠라로 구성된 세인트 새틴은 하이브의 K팝 제작 시스템을 바탕으로 올해 하반기 글로벌 데뷔를 준비한다.

윤준필 기자 yoon@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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