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럭키(사진제공=KBS 1TV)
'안녕 우리말'은 KBS 1TV가 공영방송 50주년을 맞아 준비한 한글날 특집 방송이다.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한국어 퀴즈 프로그램으로, 지나치게 사용되는 외국어 표현을 우리말로 순화시킨 '다듬은 말'을 주제로 한다.
제작진은 "럭키가 한국생활 28년 차로 한국인 보다 더 한국인 같은 인도 출신 방송인인 점과 럭키에게는 이제 한국어조차도 우리말이라는 점에 착안해 한글날 특집 방송 MC로 기용했다"라며 섭외 이유를 밝혔다.
이러한 기대에 부응해 럭키는 2MC로 함께 진행을 맡은 KBS 베테랑 김승휘 아나운서와 함께 전국 방방곡곡, 각계각층에서 모인 8명의 도전자를 이끌며 한글날 안방을 찾을 예정이다.
럭키가 출연하는 한글날 특집 '안녕 우리말'은 오는 9일 오후 12시 10분 KBS 1TV에서 방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