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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쎈여자 강남순' 유하성, 첫 등장부터 강렬 존재감 '시선 집중'

▲유하성(사진 = JTBC '힘쎈여자 강남순' 방송 캡처)
▲유하성(사진 = JTBC '힘쎈여자 강남순' 방송 캡처)
배우 유하성이 자연스러운 연기로 극의 활기를 더했다.

유하성은 지난 7일, 8일 방송된 JTBC '힘쎈여자 강남순'에서 참마 진선규 역을 맡아 강렬한 첫인상을 남겼다.

'힘쎈여자 강남순'은 선천적으로 놀라운 괴력을 타고난 3대 모녀가 신종마약범죄의 실체를 파헤치는 '대대힘힘' 코믹범죄맞짱극이다.

극 중 유하성은 마약 수사계 특수팀 형사이자 브레인 막내 참마로 분해 형사 오영탁(영탁 분), 경위 강희식(옹성우 분)과 완성도 높은 동료 케미스트리로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찍었다.

이날 참마는 마약 운반책인 지게의 몽골발 비행기 탐승 소식을 특수팀에게 긴급히 전달했다. 이후 참마는 인천 마약 수사계 특수팀에 수사 협조를 넣고 강희식을 비롯한 동료들과 출동에 나섰다.

또 마약 수사계 특수팀 브레인답게 '마약 거래 코인믹싱 흐름도'를 작성하고 브리핑하는 등 마약 구매 네트워크에 대한 이해를 도우며 흥미진진한 전개를 이끌었다.

이처럼 유하성은 '힘쎈여자 강남순' 첫 방송부터 브레인이자 분위기 메이커로 활약하며 형사 참마 역을 완벽하게 소화해 냈다. 사건 해결에 큰 도움을 주는 감초 캐릭터에 자연스레 녹아들어 극의 전개에 활력을 더하는가 하면, 앞으로 펼쳐질 옹성우∙영탁과의 케미를 기대케 했다. 특히 고운 마스크에서 분출되는 강렬한 에너지가 반전 매력을 더하며 시청자의 호기심을 자아냈다.

'힘쎈여자 강남순'을 통해 대중에게 거침없는 매력을 발산할 유하성은 부드러움과 강렬함을 모두 가지고 있는 연기파 배우로 2017년 영화 '손'으로 데뷔해 영화 '샤크 더 비기닝'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펼쳤다.

한편 유하성이 열연을 펼치고 있는 JTBC '힘쎈여자 강남순'은 매주 토, 일요일 밤 10시 30분에 방송된다.

이성미 기자 smlee@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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