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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의 달인' 금주ㆍ일근면 달인→송이버섯 수확ㆍ자이언트 물탱크 달인 소개

▲'생활의 달인'(사진제공=SBS)
▲'생활의 달인'(사진제공=SBS)
'생활의 달인'이 금주, 일근면, 송이버섯 수확, 자이언트 물탱크 달인을 만난다.

9일 방송되는 SBS '생활의 달인'에서는 금주의 달인, 중국 일근면 달인, 송이버섯 수확 달인, 자이언트 물탱크 달인이 소개된다.

먼저 3살 아들에게 알코올 유전자를 물려주고 싶지 않아 작년 12월 금주를 시작한 달인. 매일 술에 의존하던 달인이 10개월 넘게 금주를 실천할 수 있었던 비결은. 빨래집게를 사용해 술 생각을 참고, 반신욕과 명상을 하는 등 기상천외하면서도 효과 만점인 달인의 금주 노하우를 낱낱이 소개한다.

▲'생활의 달인'(사진제공=SBS)
▲'생활의 달인'(사진제공=SBS)

성인 키를 훌쩍 넘는 길이로 뽑아야 하는 면발이 있다. 바로 중국에서 장수를 기원할 때 먹는 일명 장수면이라 불리는 일근면. 일근면을 만드는 달인을 생활의 달인에서 찾아간다. 한 줄로 길게 뽑은 반죽을 잡아당기며 끊어지지 않도록 가늘게 늘려서 만드는 일근면. 마치 리본 체조를 연상케 하는 달인의 면 뽑기 기술을 함께 엿본다.

▲'생활의 달인'(사진제공=SBS)
▲'생활의 달인'(사진제공=SBS)

10월까지만 맛볼 수 있는 송이버섯. 해발 1,000m가 넘는 가파른 산을 오르내리면서 송이버섯을 채취하는 달인을 만난다. 어렸을 때부터 아버지를 따라 꾸준히 송이버섯을 채취해 온 달인. 땅속에 숨어 잘 보이지 않는 송이버섯을 단번에 찾아내는 달인의 놀라운 눈썰미를 함께 지켜본다.

▲'생활의 달인'(사진제공=SBS)
▲'생활의 달인'(사진제공=SBS)

경기도 화성의 물탱크 제조 공장에서 자이언트 물탱크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살펴본다. 길이는 8미터, 둘레는 성인 남성 6명이 두 팔 벌려 둘러싸야 겨우 안을 수 있는 거대한 물탱크. 이 거대한 물탱크 하나가 완성되는데 걸리는 시간만 무려 5시간이다. 뜨거운 불구덩이를 견디고 비로소 탄생하는 거대한 물탱크를 '생활의 달인'에서 만나본다.

이성미 기자 smlee@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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