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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태진, 정선 숙소 꽉채운 별별 먹방…가리왕산 정상에서 만난 관상가 '장미꽃필무렵' 멤버 중 왕의 관상은?

▲‘장미꽃 필 무렵’(사진제공=MBN)
▲‘장미꽃 필 무렵’(사진제공=MBN)
'장미꽃 필 무렵’ 손태진이 정선 숙소에서 최상급 삼겹살, 곱창, 대창까지 역대급 먹방을 선보인다.

10일 방송되는 MBN ‘장미꽃 필 무렵’(이하 장필무) 16회에서는 신에손과 민수현, 공훈이 정선 가리왕산 정상에서 33년 차 관상가를 만난다.

이와 관련 손태진이 최상급 삼겹살부터 곱창, 대창까지 별별 먹방을 펼치며 명불허전 ‘먹.잘.알’의 면모를 과시, 보는 이의 군침을 돌게 만든다. 무엇보다 한복을 곱게 차려입은 손태진은 진짜 맛있을 때 짓는 표정인 ‘미간 주름’을 잔뜩 지은 채 “입에서 녹는다”는 감탄과 함께 에피타이저인 치즈떡 구이를 길게 늘리며 즐기고, 메인 음식인 삼겹살, 곱창, 대창을 입에 한가득 넣고 감탄하는 무아지경 먹방으로 웃음을 안겼다. 더욱이 손태진은 곱창에 초고추장 소스를 찍어 먹는 방법과 대창을 양파에 싸서 먹는 양파 쌈 등 신박한 맛 조합을 줄줄이 투척, 에녹, 신성 등으로부터 “완전 잘 어울린다”는 칭찬을 끌어냈다.

▲‘장미꽃 필 무렵’(사진제공=MBN)
▲‘장미꽃 필 무렵’(사진제공=MBN)
하지만 손태진은 먹방 도중 멤버들을 향해 “말 끝나기 전에 미리미리 준비를 해야지!”라고 버럭하는가 하면, 자신에게 물을 건네는 멤버에게 “감히!”라고 정색하고, 한 멤버가 음식을 땅에 떨어트리자 급기야 망나니를 대령시키는 급발진 반전 모습으로 의아함을 자아냈다. 젠틀맨 손태진이 멤버들에게 분노를 터트린 이유는 무엇일지, 매회 먹방 신기록을 경신하는 손태진과 멤버들이 지난주 35인 분 먹방 도전에 이어 이번엔 몇인 분 먹방에 성공했을지 궁금증을 일으킨다.

▲‘장미꽃 필 무렵’(사진제공=MBN)
▲‘장미꽃 필 무렵’(사진제공=MBN)
그런가하면 손태진-신성-에녹을 비롯해 민수현-공훈이 정선 가리왕산 케이블카를 타고 33년 차 관상가를 만난다. 관상가는 신성을 향해 “우리 예전에 본 적이 있다”는 폭탄 발언을 던져 깜짝 놀라게 했다. 심지어 관상가는 “2년 전 밤에, 우리 만났잖아요”라더니 “기억 안 나세요?”라는 연이은 폭로로 현장을 초토화시켰다. 깜짝 놀란 신성이 동공 지진을 일으킨 가운데 신성과 관상가는 과거 무슨 관계였을지, 2년 전 그날 밤 두 사람 사이에는 무슨 일이 있었을지 관심을 모은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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