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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철부대 전우회' USSF 미군 카즈ㆍ윌ㆍ제프, 치킨 100마리에 전쟁 선포…UDT 정종현 "무섭다"

▲'강철부대3 전우회' USSF (사진제공=채널A)
▲'강철부대3 전우회' USSF (사진제공=채널A)

'강철부대 전우회'에서 USSF(미 특수부대) 카즈, 윌이 UDT 정종현을 공포에 떨게 한다.

19일 방송되는 ENA·채널A 공동 제작 예능 '강철부대3-전우회' 2회에서 대원들의 마지막 이야기가 펼쳐진다.

지난주 UDU(해군첩보부대)가 ‘1대1 육탄 줄다리기’, ‘50kg 더미 계주’에서 환상의 팀워크를 보여주며 강철 메달 2개를 획득한 가운데 모든 미션에서 압도적인 승리를 거둘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된다.

이어지는 강철림픽 세 번째 대결 ‘2대2 CQB’에서는 우승 보급품 ‘치킨 100마리 시식차’를 부대로 보내기 위해 치열한 대결이 펼쳐진다. 격렬한 전투에 MC 김희철은 "지금 야유회 중이다"라며 흥분한 대원들을 거듭 진정시키려 했지만 , USSF(미 특수부대) 카즈는 "이건 전쟁이 맞다"라며 누구보다 2대2 CQB에 진심인 모습을 보인다.

‘강철부대3’에서 불굴의 정신력으로 남다른 활약상을 보여줬던 UDT(해군특수전전단) 정종현 대원마저 쉴 새 없이 쏟아지는 총탄과 미 특수부대의 흥분한 모습에 “무서워요”라며 엄폐물 뒤에 숨어 공포(?)에 떠는 상황까지 벌어진다.

4강 미션 ‘마약 소탕 작전’에서 앞뒤 가리지 않고 돌진하며 ‘윌도저’라는 별명을 얻은 USSF(미 특수부대) 윌은 ‘2대2 CQB’에서 ‘돌아온 윌도저’의 모습을 보여줬다. 본 미션보다 한층 업그레이드 된 과감한 슬라이딩 전술까지 보이며 거침없이 돌격해 모두를 긴장케 했다.

숨 막히는 교전을 이어가던 중 이를 지켜보던 대원들과 MC들에게도 페인트로 된 총탄이 날아와 모두가 혼비백산에 빠졌고, 어느 대원들은 페인트탄에 맞아 드러눕기까지 했다. MC 윤두준 또한 "(페인트탄이) 머리 위로 지나갔어"라고 외치며 긴박한 상황을 전한다.

또 이날 방송에서는 '강철부대3'의 흥미로운 비하인드와 대원들 간의 폭로전이 '도전! 강철벨'에서 펼쳐진다.

김세훈 기자 shkim@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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