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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대 장인’ 로이킴, 캠퍼스 떼창부터 페스티벌 섭외 1순위

▲로이킴(사진 = 웨이크원 제공, 로이킴 공식 유튜브 ‘로이킴 Roy Kim’ 화면 캡처)
▲로이킴(사진 = 웨이크원 제공, 로이킴 공식 유튜브 ‘로이킴 Roy Kim’ 화면 캡처)
싱어송라이터 로이킴이 대학 축제와 대형 페스티벌 무대를 오가며 ‘무대 장인’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하고 있다.

로이킴은 최근 전국 각지 대학 캠퍼스 축제에서 높은 완성도의 무대로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다. ‘봄의 전령사’다운 감성으로 ‘봄봄봄’, ‘봄이 와도’는 물론, ‘내게 사랑이 뭐냐고 물어본다면’ 등 히트곡들을 가창하며 청춘의 봄밤을 음악으로 수놓았다. 관객들은 떼창과 휴대폰 불빛 이벤트로 응답하며 잊지 못할 순간을 함께 만들었다.

또 로이킴은 지난 4월 개최된 ‘2025 러브썸 페스티벌’을 비롯해 그동안 다양한 공연에 출연하며 무대 위에서 가장 빛나는 아티스트의 저력과 내공을 보여줬다. 매년 각종 뮤직 페스티벌의 섭외 1순위로 손꼽히고 있는 로이킴은 오는 6월 중 개최되는 ‘뷰티풀 민트 라이프 2025’, ‘라이브온 부산’에도 연이어 출연하며 관객들에게 초여름의 낭만을 선사할 예정이다.

무대 밖에서도 로이킴은 음악을 통한 꾸준한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유튜브 채널을 통해 ‘커버해 봄’ 콘텐츠를 선보이며 폭넓은 음악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최근에는 부활의 명곡 ‘Never Ending Story(네버 엔딩 스토리)’를 서정적이고 섬세한 감성으로 재해석해 큰 호평을 받았다. 해당 커버 영상은 유튜브 인기 급상승 음악 16위에 오르며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이성미 기자 smlee@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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