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운 (사진=마리끌레르 11월호)
로운은 마리끌레르 11월호를 통해 독보적인 아우라를 발산했다. 화보 속 로운은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탁류’의 장시율이라는 캐릭터처럼 외롭고 고독한 인물을 표현했다. 특히 밤길을 배회하는 모습을 담아낸 신에서는 유려한 표정과 포즈로 영화 같은 장면을 연출했다.

▲로운 (사진=마리끌레르 11월호)

▲로운 (사진=마리끌레르 11월호)
로운의 화보와 인터뷰 내용 전문은 마리끌레르 11월호와 마리끌레르 웹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