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파존스 아이브(사진제공=한국파파존스)
파파존스 이번 캠페인은 ‘아메리칸 프리미엄 피자’라는 브랜드 고유의 정체성을 기반으로 기획됐다. 파파존스의 베스트 피자 6종을 아이브 멤버별 이미지와 매칭해 서부극, 로드무비, 재즈 누아르, 수사물, SF, 고딕 호러 등 총 6가지 아메리칸 영화 장르를 모티브로 한 시네마틱 콘셉트로 제작됐다.
영상 속 아이브 멤버들은 각 장르의 주인공으로 완벽 변신해 파파존스의 대표 메뉴들과 호흡을 맞춘다. 안유진은 서부극 무드의 ‘올미트’, 가을은 로드무비 속 ‘스파이시 치킨랜치’, 레이는 재즈 누아르와 어우러진 ‘아이리쉬 포테이토’를 맡았다. 장원영은 수사물 콘셉트의 ‘수퍼 파파스’, 리즈는 SF 배경의 ‘존스 페이버릿’, 막내 이서는 고딕 호러 분위기 속 ‘치킨 바베큐’를 담당해 각기 다른 매력을 뽐냈다.

▲파파존스 아이브(사진제공=한국파파존스)
한국파파존스 관계자는 “파파존스를 대표하는 6종의 피자와 아이브의 다채로운 매력이 만나 시네마틱 시리즈라는 색다른 결과물이 탄생했다”며 “올 한 해 동안 단순한 외식 브랜드를 넘어 소비자들에게 확장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모션을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