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이비몬스터 북미 투어 비하인드(사진제공=YG엔터테인먼트)
베이비몬스터가 데뷔 첫 북미 투어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베이비몬스터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일 베이비몬스터의 성장기를 담은 다큐멘터리 영상을 공개했다. 해당 영상에는 토론토, 시애틀 등 북미 6개 도시에서 펼쳐진 베이비몬스터의 투어 여정이 담겼다. 앞서 이들은 지난해 1월부터 8개월간 총 20개 도시, 32회차 월드투어를 통해 30만 관객을 동원한 바 있다.

▲베이비몬스터 북미 투어 비하인드(사진제공=YG엔터테인먼트)
공개된 영상 속 멤버들은 리허설과 모니터링을 반복하며 완성도를 높였다. 2주간 6회 진행되는 빡빡한 일정 속에서도 운동으로 컨디션을 조절하는 등 무대 뒤 치열한 노력의 과정이 조명됐다.
멤버들은 "월드투어는 항상 꿈이었다. 큰 도전이었기에 많은 노력을 쏟았고 투어가 진행될수록 자신감이 생겼다"라며 "가장 좋았던 점은 전 세계 '몬스티즈'(팬덤명)를 만날 수 있었던 것"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베이비몬스터는 현재 아시아 팬 콘서트 'LOVE MONSTERS'(러브 몬스터즈)를 진행 중이다. 2일과 3일 양일간 타이베이에서 열리는 공연을 끝으로 6개 도시, 12회 규모의 투어 대장정을 마무리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