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티빙, '뉴스홈' 전격 개편…숏폼·클립 콘텐츠 강화

실시간 인기 뉴스 최상단 배치

▲티빙 뉴스홈 개편(사진제공=티빙)
▲티빙 뉴스홈 개편(사진제공=티빙)

티빙이 이용자 시청 패턴을 반영해 뉴스 서비스를 대폭 강화한다.

티빙은 2일 '뉴스홈'을 전격 개편하고 이용자 편의성 향상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개편은 라이브, VOD, 숏폼 등 뉴스를 소비하는 다양한 방식을 플랫폼 내에서 해결해 '데일리 뉴스 플랫폼'으로서 경쟁력을 확보하겠다는 전략이다.

개편된 뉴스홈은 직관적인 화면 구성이 특징이다. 티빙은 '실시간 인기 뉴스' 바로가기와 현재 시청률이 가장 높은 뉴스를 최상단에 배치해 이용자가 화제의 이슈를 즉시 파악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모바일 앱 서비스 화면을 웹과 태블릿 환경에도 동일하게 적용해 기기에 상관없이 통일된 UI/UX를 제공한다.

최신 트렌드인 '스낵 컬처' 형태의 콘텐츠도 강화했다. 모바일에서는 주요 뉴스를 쇼츠로 확인할 수 있으며, SBS '비디오머그', KBS '크랩' 등 방송사 인기 클립과 '고나리돌', '스브스뉴스' 등 에피소드형 VOD 콘텐츠를 갖췄다.

채널 선택권도 넓혔다. KBS, SBS 등 지상파와 TV조선, JTBC, YTN 등 주요 종편·보도채널에 이어 최근 경제 전문 채널 SBS Biz를 추가해 라인업을 확장했다.

티빙 관계자는 "이용자들이 매일 아침 세상의 흐름을 읽을 수 있도록 최적화된 환경을 구축했다"라며 "모바일과 숏폼 중심으로 변화하는 뉴스 소비 트렌드에 발맞춰 이용자 편의를 최우선으로 하는 서비스를 선보일 것"이라고 전했다.

윤준필 기자 yoon@bizenter.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