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탄소년단(BTS) 컴백(사진제공=빅히트뮤직)
방탄소년단(BTS)이 6년 1개월만에 정규 앨범으로 돌아온다.
방탄소년단은 5일 위버스를 통해 오는 3월 20일 오후 1시 정규 5집을 발매한다고 밝혔다.
이번 신보는 지난 2022년 6월 발매한 앤솔러지 앨범 'Proof' 이후 3년 9개월 만에 선보이는 완전체 앨범이다. 특히 정규 앨범 기준으로는 2020년 2월 'MAP OF THE SOUL : 7' 이후 약 6년 1개월 만이라 팬들의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새 앨범에는 총 14곡이 수록된다. 멤버들은 2025년 하반기부터 앨범 제작에 집중하며 '지금의 방탄소년단'이 느끼는 감정과 고민을 음악에 투영했다. 긴 시간 곁을 지켜준 팬덤 '아미(ARMY)'를 향한 감사와 진솔한 메시지도 앨범 곳곳에 담겼다.
대규모 월드투어 개최도 예고됐다. 방탄소년단은 오는 14일 월드투어 일정을 공개할 예정이다. 2022년 4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BTS PERMISSION TO DANCE ON STAGE' 이후 약 4년 만의 무대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컴백 프로모션을 위해 새로운 공식 홈페이지를 개설했으며, 이를 통해 신보와 투어 관련 정보를 순차적으로 공개할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