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콘크리트 마켓' 포스터(사진제공=웨이브)
웨이브 오리지널 시리즈 '콘크리트 마켓'이 공개 2주 차에도 신규 가입자 유치를 견인하며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다.
웨이브는 5일 "'콘크리트 마켓'이 지난달 23일 첫 공개 이후 2주 연속 신규 유료 가입 견인 1위를 기록했다"라고 밝혔다.
웨이브에 따르면 '콘크리트 마켓'은 1~3화가 공개된 지난달 23일부터 26일까지 4일 연속 전 장르 통합 신규 유료 가입 견인 1위에 올랐다. 공개 첫 주(12월 22일~28일) 주간 차트에서도 드라마 장르 시청 유저 수와 신규 가입 견인 부문 모두 정상을 차지했다.
흥행 열기는 4~7화가 공개된 2주 차에도 지속됐다. 지난달 30일부터 1월 2일까지 다시 한번 전 장르 통합 신규 유료 가입 견인 1위를 기록했다. 1월 첫째 주(12월 29일~1월 4일) 주간 집계에서는 드라마 장르 신규 가입 견인 1위, 시청 유저 수와 시청 시간은 각각 2위에 오르며 최상위권을 유지했다.
'콘크리트 마켓'은 대지진 이후 유일하게 무너지지 않은 아파트가 물물교환의 장소인 '황궁마켓'으로 변모하며 벌어지는 생존 경쟁을 다룬 재난 드라마다. 이재인, 홍경, 정만식, 유수빈 등이 출연하며, 기존 극장판의 세계관을 확장한 '시리즈 완전판'으로 공개돼 서사의 밀도를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