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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틈만 나면' 김도훈, 삼성동 틈 출격→점심 먹방

▲'틈만나면' 김도훈(사진제공=SBS)
▲'틈만나면' 김도훈(사진제공=SBS)

'틈만 나면' 김도훈이 삼성동의 틈을 찾아 나서고, 맛집에서 점심을 해결한다.

6일 방송되는 '틈만 나면,'에는 배우 차태현과 김도훈이 게스트로 출연한다.

차태현은 이번이 '틈만 나면' 네 번째 출연으로, 등장부터 유재석과 쉴 틈 없는 티키타카를 선보인다. 이날 역시 차태현은 남다른 예능감을 과시하고, 이를 지켜본 김도훈은 "왜 차태현 선배가 나오면 최고 시청률이 나오는지 알겠다"라며 감탄했다는 후문이다.

▲'틈만나면' 삼성동 편(사진제공=SBS)
▲'틈만나면' 삼성동 편(사진제공=SBS)

김도훈은 유재석을 향한 '팬심'을 고백해 눈길을 끈다. 그는 "드라마 '무빙'에 함께 출연한 이정하가 유재석 선배님과 예능을 많이 해 부러웠다"라며 "오늘 소원 성취했다"라고 말한다. 하지만 '틈' 미션에서는 초반 자신만만하던 모습과 달리, 시간이 지날수록 손을 떨며 긴장하는 반전 매력을 선보인다.

이날 방송에서는 왕복 4시간 출퇴근을 하는 사연자를 위한 미션이 진행된다. 또한 장르와 시대를 넘나드는 고난도 소리 퀴즈가 등장해 출연진을 당황하게 만들었다는 전언이다.

한편, 출연진들은 첫 번째 사연자를 만난 뒤 삼성동 맛집에서 점심을 해결한다.

SBS '틈만 나면,'은 매주 화요일 오후 9시 방송된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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