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인클루시브의 끝판왕 "바다 위 부티크 리조트가 온다"

국내 고객들은 크루즈TMK 플랫폼을 통해 지중해, 카리브해, 북유럽 등 익스플로라 저니의 전 세계 주요 항로를 실시간으로 검색하고 즉시 예약할 수 있게 됐다. 그간 정보 접근이 어려웠던 글로벌 최상위 럭셔리 브랜드의 문턱을 획기적으로 낮춘 셈이다.
현대적 럭셔리의 정수 익스플로라 저니는 MSC 그룹이 ‘오션 스테이트 오브 마인드(Ocean State of Mind)’를 콘셉트로 야심 차게 런칭한 브랜드다. 북유럽 특유의 세련된 인테리어와 압도적인 여유 공간을 자랑하는 ‘해상 위 부티크 리조트’로 통한다. 약 6만 4천 톤급 규모의 선박(EXPLORA I~III)은 전 객실이 프라이빗 테라스를 갖춘 스위트룸으로만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익스플로라 저니의 강점은 완벽한 ‘올 인클루시브(All-Inclusive)’ 혜택에 있다. 선내 9개의 레스토랑에서 제공되는 최정상급 요리는 물론 프리미엄 주류, 와인, 스페셜티 커피를 제한 없이 즐길 수 있다. 선상 팁, 고속 Wi-Fi, 셔틀 서비스, 써멀 스파 및 피트니스 이용료까지 모두 요금에 포함되어 여행의 편의성을 극대화했다.
크루즈TMK 이재명 대표는 “최근 한국 여행 시장에서 하이엔드 수요가 급증함에 따라 유럽형 럭셔리의 정점인 익스플로라 저니를 도입하게 됐다”며 “세계 최대 선박부터 고품격 부티크 크루즈까지 모든 니즈를 충족하는 No.1 플랫폼으로서의 입지를 다질 것”이라고 밝혔다.
현재 크루즈TMK는 로얄캐리비안, 셀러브리티, MSC, 노르웨이지안 등 전 세계 15개 주요 선사와 공식 계약을 맺고 있다. 이를 통해 25만 톤급 초대형 선박부터 럭셔리 브랜드까지, 전 세계 25,000개 이상의 일정을 실시간으로 비교 설계하는 독보적인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