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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떠난 다니엘, 개인 인스타 개설

오늘(12일) 라이브 방송 예고

▲뉴진스 다니엘(비즈엔터DB)
▲뉴진스 다니엘(비즈엔터DB)

뉴진스에서 퇴출된 다니엘이 개인 SNS를 개설하고 라이브 방송을 예고했다.

다니엘의 법률 대리인 법무법인(유) 화우는 12일 "다니엘이 이날 오후 7시 라이브 방송을 통해 팬들과 직접 만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라이브는 유튜브 채널과 인스타그램을 통해 실시간 송출된다. 다니엘은 이 자리에서 그동안 지지를 보내준 팬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자신의 근황을 공유할 계획이다.

다니엘 측은 "이번 라이브는 팬들과의 순수한 소통을 위한 것이며, 현재 진행 중인 소송과는 관련이 없다"고 선을 그었다.

앞서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중심으로 다니엘이 개설한 것으로 추정되는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이 확산되며 이목을 끌었다. 해당 계정의 유일한 팔로우 대상은 다니엘의 친언니이자 솔로 가수로 활동 중인 다니엘 마쉬로 확인됐다. 뉴진스 활동 당시에는 팀 공식 계정만을 사용했던 것과 달리, 퇴출 이후 독자적인 소통 창구를 마련한 것으로 풀이된다.

현재 어도어는 지난달 29일 다니엘에게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하며 사실상 뉴진스 퇴출을 공식화했다. 이어 어도어 측은 다니엘과 그의 가족 1인, 민희진 전 대표를 상대로 약 431억 원 규모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한 상태다.

윤준필 기자 yoon@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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