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역가왕3' 금잔디(사진=MBN 방송화면 캡처)
금잔디가 '현역가왕3' 본선 1차전 MVP가 됐다. 김의영, 배다해, 김주이, 진소리 등 6인은 탈락했다.
13일 '현역가왕3'에서는 본선 1차전 '주홍글씨'의 최종 결과가 공개됐다.
각각 13인씩의 승자와 패자가 가려진 가운데, 1대1 대결에서 패배한 13인이 무대 위로 올라왔다. 신동엽은 최종 방출자를 발표하겠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는 방출 후보 중 연예인 판정단의 투표로 6인, 국민 판정단의 투표로 1인이 본선 2차전에 오른다고 했다.

▲'현역가왕3' 장태희(사진=MBN 방송화면 캡처)
먼저 국민 판정단의 투표로는 장태희가 구제됐다. 이어 연예인 판정단의 투표로 소유미, 강혜연, 장하온, 김태연, 홍자, 정미애가 본선 2차전에 합류하게 됐다.

▲'현역가왕3' 정미애(사진=MBN 방송화면 캡처)
본선 1차 MVP는 금잔디였다. 금잔디는 "3~4년 아프면서 가수 금잔디는 끝났다고 생각했다"라며 "난 노래해야 하는 사람인가보다"라며 MVP 소감을 전했다.
방송이 끝난 뒤에는 다음 주 예고편 '팀 미션'이 공개됐다. 특히 각 팀마다 '흑기사' 등장이 예고돼 기대감을 높였다. 오직 한 팀만이 본선 3차전에 직행하는 가운데, 팀 미션의 결과가 어떻게 될지 관심이 집중된다.
MBN '현역가왕3'은 매주 화요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