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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랑 통역 되나요?' 김선호·고윤정 로맨스 통했다

공개 3일 만에 글로벌 TOP10 비영어 쇼 2위

▲'이 사랑 통역 되나요?' 포스터(사진제공=넷플릭스)
▲'이 사랑 통역 되나요?' 포스터(사진제공=넷플릭스)

'이 사랑 통역 되나요?'가 글로벌 차트 최상위권에 진입했다.

21일 넷플릭스 TOP 10 웹사이트에 따르면 '이 사랑 통역 되나요?'는 400만 시청수를 기록하며 글로벌 TOP 10 비영어 쇼 부문 2위에 올랐다. '이 사랑 통역 되나요?'는 한국을 비롯해 브라질, 멕시코, 인도네시아, 사우디아라비아 등 전 세계 36개국에서 TOP 10 리스트에 진입하며 K-로맨틱 코미디의 저력을 과시했다.

▲'이 사랑 통역 되나요?' 미공개 스틸(사진제공=넷플릭스)
▲'이 사랑 통역 되나요?' 미공개 스틸(사진제공=넷플릭스)

흥행에 힘입어 넷플릭스는 주연 배우 김선호와 고윤정의 설렘 가득한 순간이 담긴 미공개 스틸과 화려한 특별출연 라인업이 포함된 스틸 17종을 공개했다. 스틸에는 다중언어 통역사 주호진(김선호)과 글로벌 톱스타 차무희(고윤정)가 엇갈림 끝에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는 입맞춤 직전의 모습 등이 담겨 팬들의 설레게 했다.

외신들의 호평도 이어지고 있다. 미국 경제지 포브스(Forbes)는 "홍자매 작가가 환상적인 소재를 인간의 감정에 녹여내는 능력을 유감없이 발휘했다"고 평가했다. 시사주간지 타임(TIME) 역시 "아름다운 해외 풍경이 로맨스에 깊이를 더한다"며 이탈리아, 일본 등 다채로운 로케이션 촬영을 조명했다.

▲'이 사랑 통역 되나요?' 특별출연 스틸(사진제공=넷플릭스)
▲'이 사랑 통역 되나요?' 특별출연 스틸(사진제공=넷플릭스)

작품의 활력을 불어넣은 특별출연진도 화제다. 성준, 임철수, 노재원을 비롯해 택시 기사로 깜짝 등장한 문세윤, 인터뷰어로 나선 전현무, 이준과 강한나까지 짧지만 강렬한 등장을 통해 유쾌한 웃음을 선사했다.

'이 사랑 통역 되나요?'는 서로 다른 언어를 통역하며 진심을 이해해가는 과정을 그린 로맨틱 코미디로, 넷플릭스에서 전 회차를 감상할 수 있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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