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벌거벗은 세계사’(사진제공=tvN)
26일 방송되는 tvN ‘벌거벗은 세계사’ 239회에서 루브르 박물관의 파란만장한 역사를 파헤친다.
이를 위해 선문대학교 사학과 임승휘 교수가 강연자로 나선다. ‘루이 15세’, ‘30년 전쟁’, ‘종교개혁’ 편 등을 통해 중세부터 현재까지 유럽의 역사와 문화를 새로운 시각에서 명쾌하게 전해주고 있는 임 교수는 이날 강의에서 루브르 박물관의 수난사를 벌거벗길 예정이다.

▲‘벌거벗은 세계사’(사진제공=tvN)

▲‘벌거벗은 세계사’(사진제공=tvN)
한편, 오늘의 여행 메이트로는 프랑스에서 온 로빈과 이탈리아 출신의 아드리아나가 함께 한다. 로빈은 루브르 박물관이 갖는 의미와 루브르 박물관 도난 사건에 대한 프랑스인들의 반응을 공유하며, 아드리아나는 루브르 박물관과 이탈리아 예술가들을 둘러싼 풍성한 비하인드를 소개해 유익함을 더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