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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거벗은 세계사’ 임승휘 교수가 전하는 루브르 박물관 수난사

▲‘벌거벗은 세계사’(사진제공=tvN)
▲‘벌거벗은 세계사’(사진제공=tvN)
‘벌거벗은 세계사’ 임승휘 교수와 함께 루브르 박물관의 수난사를 파헤친다. 프랑스에서 온 로빈과 이탈리아 출신의 아드리아나가 여행 메이트로 함께한다.

26일 방송되는 tvN ‘벌거벗은 세계사’ 239회에서 루브르 박물관의 파란만장한 역사를 파헤친다.

이를 위해 선문대학교 사학과 임승휘 교수가 강연자로 나선다. ‘루이 15세’, ‘30년 전쟁’, ‘종교개혁’ 편 등을 통해 중세부터 현재까지 유럽의 역사와 문화를 새로운 시각에서 명쾌하게 전해주고 있는 임 교수는 이날 강의에서 루브르 박물관의 수난사를 벌거벗길 예정이다.

▲‘벌거벗은 세계사’(사진제공=tvN)
▲‘벌거벗은 세계사’(사진제공=tvN)
프랑스 파리에 위치한 루브르 박물관은 50만 점에 달하는 예술품의 보유, 해마다 800만 명 이상의 관람객이 방문하는 세계 최대 규모급 예술 박물관으로 손꼽힌다. 2025년 루브르 박물관에서 약 1,500억 원 상당의 보석이 도난당해 전 세계를 충격에 빠뜨린 가운데, 임승휘 교수는 “놀랍게도 루브르 박물관 도난 사건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라고 소개해 눈길을 끈다.

▲‘벌거벗은 세계사’(사진제공=tvN)
▲‘벌거벗은 세계사’(사진제공=tvN)
임 교수는 군사 요새로 지어진 루브르 박물관이 예술 박물관으로 탈바꿈하게 된 계기를 시작으로, 모나리자 작품의 가치를 치솟게 만든 도난 사건, 제2차 세계대전 당시의 루브르 박물관 예술품 약탈 사건 등 뜻밖의 수난사를 자세히 짚어준다. 프랑스가 겪은 격변의 시간만큼이나 평탄치 않은 길을 걸어온 루브르 박물관의 숨겨진 이야기에 호기심이 쏠린다.

한편, 오늘의 여행 메이트로는 프랑스에서 온 로빈과 이탈리아 출신의 아드리아나가 함께 한다. 로빈은 루브르 박물관이 갖는 의미와 루브르 박물관 도난 사건에 대한 프랑스인들의 반응을 공유하며, 아드리아나는 루브르 박물관과 이탈리아 예술가들을 둘러싼 풍성한 비하인드를 소개해 유익함을 더했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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