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몸신의탄생' (사진제공=채널A)
27일 방송되는 채널A ‘몸신의 탄생’에는 계속되는 부종으로 인해 필러 논란까지 겪었다는 60대 도전자가 등장한다.
이날 ‘몸신의 탄생’을 찾아온 도전자는 “예전 같지 않은 얼굴선과 아침마다 퉁퉁 붓는 몸 때문에 뱃살이 좀처럼 빠지지 않는다”며 고민을 털어놓는다. 도전자는 이러한 부종을 완화하기 위해 찜질방 월권까지 따로 구매해 다닐 정도로 일상 속에서 큰 불편함을 느끼고 있다는데. 뿐만 아니라 활력과 회복력 또한 빠른 속도로 저하되고 있어 스스로도 위기감을 느끼고 있다고 덧붙여 심각성을 더한다.

▲'몸신의탄생' (사진제공=채널A)
과연 도전자는 근본적인 회복과 생존력을 되살리는 ‘생존 시그널 회복 프로젝트’를 통해 다시 활력을 되찾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되는 가운데, 채널A ‘몸신의 탄생’은 매주 화요일 저녁 8시 채널A에서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