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민석(사진 제공=어비스컴퍼니)
김선호, 고윤정 주연의 ‘이 사랑 통역 되나요?’는 공개 2주 차에 넷플릭스 글로벌 TOP 10 비영어 쇼 부문 1위를 기록하며 인기를 끌고 있다. 김민석이 부른 ‘사랑의 언어’는 경쾌한 락 비트에 달콤한 보컬이 어우러진 곡으로, 극 중 주인공들의 로맨틱 코미디 서사를 뒷받침하고 있다.
김민석은 그간 멜로망스의 히트곡 ‘사랑인가 봐’가 넷플릭스 영화 ‘KPop Demon Hunters’에 삽입되어 글로벌 인기를 얻은 데 이어, 이번 신곡으로 다시 한번 OST 시장 내 입지를 다지게 됐다. 최근에는 드라마 ‘마지막 썸머’의 ‘화내지마’, ‘키스는 괜히 해서!’의 ‘Special Day’ 등 화제작의 OST에 잇따라 참여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신곡 발매 소식도 전해졌다. 김민석은 뮤직 커넥트 프로젝트 ‘Wish+’를 통해 가수 KCM의 원곡을 리메이크한 ‘버릇처럼 셋을 센다’를 발표한다. 이별의 기억을 섬세한 감성으로 재해석한 이번 음원은 오는 2월 1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