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오늘N' 안산 우리동네 반찬장인 모둠전

▲'오늘N' MC 아나운서(사진제공=MBC)
▲'오늘N' MC 아나운서(사진제공=MBC)

'오늘N'에서 우리동네 반찬장인을 찾아 안산의 한 반찬가게로 향한다.

9일 '오늘N'의 '우리동네 반찬장인' 코너에서는 경력 45년의 신기순 씨가 운영하는 안산의 한 반찬 가게를 소개한다. '오늘N'이 만난 반찬장인의 대표 메뉴는 명절 필수 음식인 모둠전으로, 특히 동그랑땡과 깻잎전이 손님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장인만의 비결은 직접 말리고 빻아 만든 특제 가루에 있다. 건새우, 표고버섯, 도라지를 활용한 비법 가루를 더해 고기 특유의 잡내를 잡고 깔끔한 뒷맛을 완성했다. 또 다른 인기 메뉴인 잡채는 시간이 지나도 불지 않는 쫄깃함이 특징이다. 삶은 당면을 직접 졸인 간장 소스에 즉시 볶아낸 뒤 신선한 채소와 비벼 재료 본연의 맛을 살렸다.

입맛을 돋우는 갈치 무조림 역시 반찬장인의 효자 메뉴다. 우슬 등 다양한 재료를 넣고 반나절 이상 우려낸 비법 육수를 사용해 갈치의 비린 맛을 완벽히 제거했다. 여기에 도라지 가루를 추가해 고소하면서도 매콤한 맛을 극대화했다는 평가다.

손맛 하나로 동네 주민들의 명절 고민을 해결해 주는 안산 반찬 장인의 이야기는 9일 오후 6시 5분 MBC '오늘N'에서 확인할 수 있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